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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청구아파트 재건축 대신 리모델링 전환 추진·첫 사례 성남시 ‘고심’

Writer 연구원       Date 2026-02-21   Hits 153

분당재건축 대상인 이매촌 청구아파트 측이 재건축이 아닌 리모델링으로 전환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서면서 성남시가 고민에 빠졌다. 
처음 발생한 사례로 청구아파트는 성지아파트와 기초구역(특별정비예정구역)으로 묶여 있는데 구역 해지 없이 청구아파트만 단독으로 
리모델링으로 전환할 수 있느냐가 쟁점으로 성남시는 국토교통부의 의견을 물어 가능 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3일 분당 이매촌 청구아파트 재건축준비위원회(재준위)에 따르면 최근 성남시에 재건축이 아닌 리모델링을 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청했다.

경인일보 기사

https://www.kyeongin.com/article/1755904



* 개인적으로는 분당도 26년 12월에 2차 선도지구가 발표되면 탈락 단지들 중, 오래 걸리고 불확실 한 재건축 대신 빠르고 실리를 추구하는 

   개별 단지의 리모델링사업으로의 전환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